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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6: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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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지금은 챌린지 클럽의 팬으로 살아온게 벌써 20년가량....
우리 클럽도 못해서 속터지는데
오랜만에 FC KOREA 경기 보면서 느낀 감정 그대로 막줄에 적어주셨네요.
그냥 FC KOREA는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저 남탓만 하며 나만 아니면 돼!!! 라고 외치는 팀이 돼버렸네요.
감독탓들 하는데...
감독이야기는 뭐 슈틸리케 500살까지 살만큼 까일테니 뭐 그렇다 쳐도
볼트래핑 하나하나 가벼운 패스 하나하나 개인전술 하나하나까지 감독이 할수 있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