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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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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빨로 의원들이 인기를 반짝 끄는게
어차피 그때는 자신들의 흠을 누가 들추는게 아니고 죄인(?)들, 증인들 데려다 놓고
공격수로써 집중 포화 하는것이라
시청 하는 사람들이 속시원한 말 좀 해주면 반짝 뜰수는 있으나...
사람 본질 어디 가나요?
김경진 국회의원 되기전 변호사로 TV에서 한참 나올때 특강받을 일이 있어서 한번 강의를 들었는데 그때의 불성실함을 눈으로 본지라
전형적인 꼰대 스타일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얼마뒤에 국회의원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