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2
2016-06-13 15:20:53
7
아버지가 얼마전까지 저런 버스 하셔서 참 남의 일같지 않은데....
뭐 어쩔수 없죠.
차고지가 있긴 하지만 윗분 말씀대로 좀 멀거나 해서 새벽 출발 하실때 집근처(좀 조용한곳이라 차가 별로 없지만 어쨌든 불법주차)에
주차 하고 가시긴 했어요.
물론 종종 딱지도 끊기셨습니다.
가끔보면 남일같지 않아서 안타깝기도...
손님태우려고 미리 대기 하는 시간동안 동네마다 넓은곳이 있는게 아니니까 그 순간 딱지 끊길때도 많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