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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0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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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쪼끔 다른데요.
되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지 않고 20분동안이나 경찰로 하여금 같은말을 반복하게 하며 (국회의원 당선인 신분에게 선생님 선생님...)
'우린 뭣도 모르는 꼭두각시다' 라고 스스로 뻐끔거리고 있는 영상을 남겼네요.
기본적인 지성을 가진 시민이라면 판단하기 쉽도록..
그리고
아직 당선인 신분이고 권위적이길 꺼려하는 분들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곧 똘똘 뭉쳐서 큰칼 휘두르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