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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17: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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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떻게든 표현의 자유와 이런 게시판에서의 질서가 공존하는 곳이 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딜 가던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다만 라면맛두부님처럼 학을 띄고 오유를 떠난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말은 서로에게 도움되는 말은 아닌것 같아서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여기는 들어올때 시험보고 오는곳도 누가 나간다고 붙잡거나 할 강제성도 없는 그냥 온라인상의 작은 게시판이란걸 인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전 여기가 가망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힘드시면 당분간 끊으세요. 저도 도저히 보기 힘들때는 그냥 피합니다.
없애자. 나가라는 말하는것 자체가 빽빽 대는 사람들과 그닥 달라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