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1
2015-11-27 15:34:35
6
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 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이 적절 한거 같아 복사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