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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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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탄이 난다고 느껴지는건 '홉업' 이라고 가벼운 구형의 비비탄이 저항을 못이기고 중구난방으로 날아가는걸 방지하려고
의도적으로 비비탄의 회전을 줍니다.
그 홉업을 조절하면 상탄 나는건 조절 할수 있습니다.
가스건은 탄창에 가스를 넣어 가스의 힘으로 격발합니다.
가스건은 실총과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고 작동방식도 실총과 비슷해서 쏘는 맛은 있지만
겨울에는 기화현상으로 거의 힘을 못쓰는 단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가스 충전도 계속 해줘야 하면서 탄도 많이 들어가지 않아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게이머들이 종종 사용합니다.
전동건은 배터리의 힘으로 모터를 돌려 피스톤을 움직이는 방식인데
전기의 힘으로 나가는 만큼 날씨탓은 거의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실게임용으로는 전동건을 많이 씁니다.)
리얼리티는 떨어지지만 연사탄창이라는 태엽식 탄창에 300이상씩은 들어가기때문에 탄창교환의 부담도 적구요.
개인적으로 실제 게임용이시면 전동건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