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4
2013-08-28 00:05:44
0
계약서는 기본이구요.
의뢰 하고 까버리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작업을 진행하는건 작가입장으로써는 같은데요.
그래서 시안비라는 명목을 따로 붙이시는게 좋으실겁니다.
컨택은 업체에서 한것이기 때문에 작가님의 스타일이 맘에 안든다거나 지향하는 방향이 다를때는 일을 마무리 지을수 없으니까요.
취소되었을때 시안을 진행한것에 대한 시안비를 제시하시고 윗분 말씀처럼 수정횟수. 계약된 수정횟수를 넘어설때 추가 수정비에 대한것까지 계약, 제시하면 좋지만 사실 거기까지는 잘 될지 모르....
다만 시안비는 기획자들의 책임여부를 묻는 사항이므로 제시하셔야 헛수고를 안하십니다.
많은 기획자들은 자신의 컨택 미스를 작업자에게 무는 경우가 허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