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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0: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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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행님이시네!!!!!
철없는 80년대생이 감사드립니다.
유치원 다닐때였나???
세종대 건국대가 가까운곳에 살았어서 매캐한 CS탄 냄새를 멀리서 맡고 자랐었는데
그때는 그게 뭔지도 모르고 선거운동원들이 외치는 노태우 김영삼을 따라 외치곤 했었어요.
그때 어린맘에 뭐가 충격이었는지 처음으로 가위를 눌려본때라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이렇게 인터넷에 뻘글 막 쓰면서 살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