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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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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극문 똥파리, 박사모같은 얘길 들으면 내가 치우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충분히 듭니다. 저도 그래요. 사고의 균형을 맞추려하는 본능 때문인 것 같아요.
예전 노사모일때도 박사모와 거의 동급으로 취급당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물러서지 않고 버텼어도 결국 노통을 지키지 못했어요. 그것도 인간성 최악인 이명박때문에 훌륭하신 분을 잃었기에 당을 가리지않고 이명박스러운 사람이 권력을 가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