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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08: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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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 다스뵈이다 안 들은지 4개월가량 되는데 정세파악에 이무런 지장 없습디다. 되려 지독한 2분법적 음모론에서 벗어나니 주체적인 시각이 생기더군요. 너무 김어준에 의존하시는 건 아닌지.
참고로 김어준에 대한 호불호와 상관없이 김어준을 벗아나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김어준이 싫으니 듣지 마란 말이 아니라, 상황객관화에 큰 도움이 되기에 권하는 말입니다. 같은 워딩이더라도 단지 김어준이기에 믿어주는 건 아닌지, 전원책이 했더라도 그리 신뢰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만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