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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0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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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남기신 어제 글 주욱 읽어 봤습니다.
여기 대세와 생각이 다르시긴 하지만, 여기에 애정이 깊으신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저도 제가 과열되었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찢빠니 털빠니 하는 댓글은 안 달고 있어요.
근데 어그로 끄시는 분들이 너무 화가 나서 글을 계속 올리고 있거든요..
찢빠 털빠 하시는 분들이나, 30분 쿨타임마다 꾸준글로 시게사람들 장작 지펴주는 분들에겐 솔직히 병먹금이 답이라고 하나, 사람인지라
기계처럼 달리는 글에 서로 원색적인 비난과 짤로 대응 등이 많아지다 보니 너무 과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하신 마음 이해 합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좀, 잠잠해 질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