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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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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든 세법이 언제나 매우 아주 불편하고 복잡하고 불합리합니다. (큰 사업을 할 수록 빠져나갈 구멍이 많습니다.)
일반인들이 세법을 정확하게 익히는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세무소나 세무서 직원들은 매 해 마다 바뀌는 세법에 대해 공부 해야 하고
세무소들은 어떻게 해야 고객에게 유리하게 세법을 해석하고 세금을 정하는지 늘 고민 합니다.
오죽하면 세금만 컨설팅 하고 계산 해 주는 것 만으로 밥벌이 하는 사업자(세무소)가 잔뜩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