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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9 16: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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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우치가 저렇게 구멍이 날 때 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알 수 없잖아요?
폭발하고 구멍이 날 때 까지 30초가 걸렸는지 0.3초가 걸렸는지는 저 사용자 아니면 알 수 없는건데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잘 막은것 같은데요?" 라고 쉽게 얘기 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리튬배터리 화재가 어느정도 위력인지 모르는게 정상이죠?
그런 일반인 대상으로 '내화' 라거나 '방폭'같은 단어를 붙여가며 안전용품이라고 소개 한다면
당연히 '아~ 저거 쓰면 불 안나겠구나' 라고 생각 하고 물건을 구입하겠죠.
그런데 그런 물건 썼다가 집 태워먹은 옆에서 "아~ 잘 막아준건데..." 라고 얘기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