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오는 주기가 짧아지고 고통이 잦아들때 까지의 시간이 길어지며 고통이 올 때 마다 그 크기가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커져서 당장의 고통보다 앞으로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게 느껴지면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살아도 사는것이 아니니 죽음을 통해 현실지옥으로부터 해방되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이해할 수 없는것이며 그들에게 필요한것은 적극적 안락사 입니다.
수도권 중에서 부동산 값이 낮아 (신축을 찾는것이 아니라면) 진입 괜찮습니다. 공단이 많기에 동네마다 분위기가 천차만별입니다. 후진곳은 외노자들이 많고 분위기도 별로이므로 긴 시간을 투자하여 천천히 알아보면서 계약하실것을 강력히 권장 드립니다. 가능하면 근처에 살거나 잘 아시는 지인이 있으면 그 분의 조언을 듣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