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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09: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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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차가 아니고 회사에서 눈치 안주고 처리 해 주니 안일해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제 경우만 하더라도 제 차로 외근 나갈때랑 회사차로 외근 나갈때의 부담감이 다르다는걸 느끼거든요.
예를들면 제 차로 운전 할 때는 사고 안나도록 조심조심 운전 하고 주차 하는것도 다른차가 문콕 하지 않는 위치를 찾아 다니는데
회사차를 탈 때는 훨씬 과감하게 운전하게 되고 차에 문콕이 생기든 기스가 나던 상관 없다는 마인드로 운전하게 되더라구요.
사고를 내면 어떤식으로든 본인에게 불리해지는 부분이 생기도록 하는게 필요 해 보입니다.
직접적인 사고처리비용을 내라고 하는건 안되더라도 사고로 인해 회사에 손해가 생기는 부분에 대하여
어떤 방식으로든 본인의 수입이나 인사고과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