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ㅗㅠ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8-11-21
방문횟수 : 10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771 2026-02-24 09:12:35 0
거대공포증(사진주의) [새창]
2026/02/23 23:45:24
참고로 자유의여신상 저렇게 안커요
3770 2026-02-23 16:49:46 0
"화가 나서" 옥상서 행인에게 에어컨 실외기 던진 30대 남성 체포 [새창]
2026/02/23 14:28:27
상해미수가 아니라 살인미수라고 했어야지
3769 2026-02-23 16:46:38 1
나이속인 일본인 [새창]
2026/02/23 16:30:01


3768 2026-02-23 16:45:00 3
[익명]면접 전화를 모르는 번호라고 안 받았다가 두 번째 왔을 때 받았습니다. [새창]
2026/02/23 16:35:59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전화소리 못 듣고 못 받는 상황이 있을 수 있는것이고 면접연락 하는 사람도 한 번에 통화가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을겁니다.
그러니 본문처럼 생각 하실 필요도, 감사문자 보낼 필요도 없습니다.
3767 2026-02-23 15:59:22 0
의자 부쉰게 뭔 자랑이라고 [새창]
2026/02/13 02:46:25
남구 동구 빵 빵!
3766 2026-02-23 15:58:44 0
의자 부쉰게 뭔 자랑이라고 [새창]
2026/02/13 02:46:25
돼지는 사람도 잡아먹는다고 하던데
3765 2026-02-23 13:22:21 0
[익명]연휴가 지겹고 외롭네요 [새창]
2026/02/15 14:05:59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으십시오 휴먼...
3764 2026-02-23 13:21:14 0
[익명]차를 팔아야될까 고민이네요 [새창]
2026/02/22 12:20:30
자신에게 차가 필요한가 아닌가는 자신이 가장 잘 알기에 이런 고민을 안하는데
차를 팔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된다면 파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3763 2026-02-23 12:49:25 1
박정희 정권시절, 남산공원 분수대 물줄기와 "물고문"에 대한 이야기 [새창]
2026/02/23 10:08:34
와~ 어렸을 때 저 남산식물원 갔던 기억 나요!
3762 2026-02-23 12:46:52 1
킨더조이 두들겨패는 정예인 [새창]
2026/02/23 08:37:55
그니까요..
3761 2026-02-23 12:45:36 1
흔한 중고거래 썰 [새창]
2026/02/23 08:54:29

저도 한 병신 하는데 왜..
3760 2026-02-23 12:43:57 0
유기견들 입양 전후 표정 차이 [새창]
2026/02/23 11:07:17

감동적이다
3759 2026-02-23 12:35:52 0
그냥 아기 펭귄 자는 모습 [새창]
2026/02/23 00:19:30
어우... 연휴 후유증이 씨게 오네요.
오전엔 일을 1도 하지 않았습니다;;
3758 2026-02-22 23:02:17 1
[새창]
저는 원금만 수천 받을것이 있는데 승소 판결 나온지 8년? 9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채무자가 개인 재산이 없다고 배를 째 버리면 합법적으로는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렇습니다. 법이 채무자를 보호 해 주거든요.
오죽하면 [빌린돈 갚지마라] 라는 책까지 나와있겠어요?
저 역시 아직까지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 유명한 고려신용정보에 의뢰를 했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채권자를 채무불이행자로 만드는것 밖에 없었습니다.
자동으로 채무 공소가 사라지는 10년이 지나기 전에 법적으로 리셋 걸면서
죽을 때 까지 채무불이행자로 살게 만드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3757 2026-02-21 18:17:17 0
눈썹 있는 갱얼쥐 실존 땅콩이 귀여움이 지구를 뿌신다 [새창]
2026/02/21 15:28:09
제목 보고 개부랄 얘기인줄 알고 광클했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1 2 3 4 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