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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nC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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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2019-03-05 16:40:02 101
빠른 판단 그리고 전력질주 [새창]
2019/03/05 16:22:52
멋있다... 근데 많이 다치셨을거 같아요...아이고 ㅠㅠ
본인을 희생해서 큰 사고를 막으신 만큼, 조금 다치고..빨리 낫고, 후유증도 없길 바라요.
615 2019-03-05 14:08:35 0
질문글) 장인어른 지칭할때 ‘그분’이란 단어... [새창]
2019/03/05 08:13:09
그루시구낭...
근데 어감이 좀 가족이 아닌 타인 부르는
느낌이긴 하네요.
울 부모님들은 걍 엄마/아빠 라고 부르시던데
아니면 ..당신들
614 2019-03-05 14:06:42 0
이름 중간에 '유'자 들어가는 여자들 공감 [새창]
2019/03/05 08:48:46
가운데 글자가 뭐던지간에...
끝 글자에 무조건 봉쓰~ 를 붙이기도 하자나요..
나봉쓰~
유봉쓰~
ㅋㅋㅋ
613 2019-03-05 14:04:02 26
아이의 새엄마로 지내는 게 너무 힘드네요 [새창]
2019/03/05 09:33:47
새엄마라니.
가짜엄마가 떠나고,
이제서야 진짜 엄마를 만났네요..
저 가족들 오래오래 행복하길. ^^
612 2019-03-05 13:56:24 9
대학생 때 겪은 여후배썰 [새창]
2019/03/05 13:25:29
그랬던 여후배가 지금은 피곤한지 옆에서 콜콜 자고 있네요
611 2019-03-05 13:54:29 6
마트의 벌처(혐주의) [새창]
2019/03/05 13:41:15
안따까써!!!!!@@@!!
610 2019-03-05 13:50:22 29
SOS요청하는 유부남 [새창]
2019/03/05 11:51:40
언니네 아조씨는 저런 고민 안하실거같아여..
♡^^♡
609 2019-03-05 01:45:54 0
혼자 보기 넘 아까워서 [새창]
2019/03/04 22:20:09
앗..저는..
http://todayhumor.com/?humordata_1801468
이 분 떠올랐던건데..ㅋ
Joy 어쩌고..님과
애로배우와
눈동자님들을 이은..
새로운 빌런의 등장..두둥 탁.
ㅋㅋㅋ
608 2019-03-05 01:01:42 11
[펌]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이번 한유총 사태 정리ㅋㅋㅋ (과거와 비교) [새창]
2019/03/05 00:07:00
정리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읽기좋게 퍼오셔서 감사합니다 ^^
607 2019-03-04 23:58:50 15
극단적인 선택을 할 뻔했던 음식점 사장 [새창]
2019/03/04 18:20:00
죄송해요..ㅜㅜ
606 2019-03-04 23:48:54 17
[새창]
병신같네 진짜.
엊그제 커브길에서..느린 앞차 추월한답시고
중앙선 넘어 역주행 해오던 개썅아줌마년
생각난다...ㅡㅡ
605 2019-03-04 23:45:13 0
혼자 보기 넘 아까워서 [새창]
2019/03/04 22:20:09
이런 글 쓰시던..또 다른 분도 계셨는데..
이건 분명히..
역병이 DNA변이를 일으킨거 같아여
604 2019-03-04 23:35:19 43
한국 여자와의 데이트에 대한 한 서양남자의 생각 [새창]
2019/03/04 12:00:57
허억..ㅜㅜ
아니 근데..
첫 만남에 그닥 끌리지 않아서
서로 안녕하고 싶은데..
남자분께서 저렇게 하시면
빚 생긴거 같은 마음 + 주선자에 대한
미안함 + 나도 사야 한다는 의무감
의 대환장 콜라보로 또 만나야 한단 말이죠.ㅜㅜ
이거 왜 억울하냐...ㅜㅜㅜㅜㅜㅜ
603 2019-03-04 23:24:36 0
반려견과 운명을 같이 하기로 한 남자 [새창]
2019/03/04 18:09:10
아!!
602 2019-03-04 18:41:13 3
터치다운 그까이꺼 대충 [새창]
2019/03/04 17:49:29
데빌..베트 덤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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