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보자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선 컴퓨터가 이해하고 행동할수 있는 언어로 명령문을 작성해주는게 필요한데요. 정말 간단한 프로그램을 짜려고 해도 라인이 만단위는 가뿐히 넘어갑니다. 그래서 혼자서 하기엔 벅차기 때문에 부분부분 나눠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는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들과 연결이 되어야하기때문에 알아보기 쉽게 최대한 노력해야하는데요. 가끔 일하다 보면 정말 골때리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오유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베스트가는추천수 = 10' 이라는 설정을 'a = 10' 으로 써놓으면 쓴사람 말곤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죠.... 심한경우 어떤사람은 2 X 100을 2+2+2+2.....+2 이렇게 쓰는 (진짜 이렇게 쓴건 아닌데 저렇게 되도록 코드를 짠)사람도 봤습니다.(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