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의 방향이 영 이상하게 흐르는것 같아서 다시 한번 정리 하겠습니다!
제가 이글을 적은 이유는 현재로썬 아무것도 밝혀진것이 없고 단지 박유천이 접대가 가능한 유흥업소에 갔다는것 뿐이고
그것만 가지고선 도의적인 문제 외의 법적인 문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깔때 까더라도 정확한 사실 파악은 하고 까자는겁니다.
카더라만 듣고 까시다 보면 언제 어느곳에서 고소장이 날라올지 모릅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본인은 도의적으로 저런 곳에 가는 사람들 정말 싫어합니다.
누누히 말했듯이 혐오하고요. 쉴드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그시간에 보미사진 한장 더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