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ㅎㅊ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24-03-16
방문횟수 : 61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903 2025-04-11 20:34:43 1
고민게시글을 보며… [새창]
2025/04/11 20:00:13
남노갈비…
전에도 이렇게 홍보아닌데 홍보같이 그런거 해본거 같은
데자뷰가 느껴집니다!!!!
멀티버스!!???
7902 2025-04-11 20:13:21 1
고민게시글을 보며… [새창]
2025/04/11 20:00:13
산부인과 의사쌤이 ㅋㅋㅋㅋ
아니 양성인데 이렇게 써져있으니까 이게…영언데 나도 잘 모르는데…피부과 함가보셔서 물어보세요 ㅋ

이러시니 ㅋㅋㅋㅋㅋ

원래 주치의는 또 아니셔서 ㅋㅋㅋㅋ 깔깔하네요 ㅋㅋㅋ
아 또 큰병원가서 트렌스퍼 받아가면 진종일 병원 앉아있을생각하면 또 소오름 이구요…
또 석달뒤에 경과도 보기로 했응께 갱찬켔져 머 다행히 만약 악성이라도 외부로 보이는 고형이니 데미지도 크지 않구요

아휴 암튼 병원은 빨랑빨랑 가야해용 진짜 더워지기전에 ㄱㄱ
7901 2025-04-11 20:01:44 0
목요일엔 [새창]
2025/04/11 19:57:19
아따라야 잔친갑소 나를 불러야지요!!
7900 2025-04-11 19:50:21 2
[익명]하 ....여자 가방 추천좀 부탁드려요... [새창]
2025/04/11 19:34:08
그리고 아무렇지 안은척 하지말고 많이 미안해한다 많이 사랑한다 해주세여 돈드는거 아닌데 아끼지 말아요 말 안하면 몰라요
그냥 내가 이렇게 사는게 나한테 맞는 팔자인가 하게 생각하지말고 고마워한다고 사랑한다고 많이 자주 말해주세여
자주 말하면 가벼워 진다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매일 들어도 행복하면 매일이 나아요
7899 2025-04-11 19:47:26 6
[익명]하 ....여자 가방 추천좀 부탁드려요... [새창]
2025/04/11 19:34:08
저렇게 살뜰하고 애뜻한 아가씨라면 가방사오면 화내요
내가 이렇게 아끼면서 할꺼하는데 니가!???!!!
하면서 화나요
돈 같이 차곡차곡 모으시고 쓰레기봉투 한번 더 잘 버리시고 설거지 한번 더 이쁘게 하세요
뭐든 살면서 울컥 화나는 일 있어도 이 글 쓴 마음 간직하셔서 내잘못 아니라도 내가 잘못했다 하세요
설사 아가씨가 너무 손떨며 아껴도 웃으며 너무 그러지말라 타이르시고 울컥하는 맘에 내가 이것도 못해주냐며 화내지 마세요

언젠가 번쩍한 가방에 빛나는 보석을 채워줄꺼라 하지 말아요
지금이 젤 이쁘고 소중해요

아즘마가 그 세월 살아봐서 알아요 물론 상황이야 다르겠지만 나는 신랑 가방사주는것보다 그런것들이 좋았고
돈때메 역으로 화내고 그런것들이 더 힘들었어요
7898 2025-04-11 17:52:40 1
할머니가 고스톱으로 따옴~!!! [새창]
2025/04/11 17:34:41
갑..자기…왜… (흑)
7897 2025-04-11 17:39:54 2
할머니가 고스톱으로 따옴~!!! [새창]
2025/04/11 17:34:41
덧글도 안보이겠다~~
크아아아아ㅏ 내가 짱이다아아아
7896 2025-04-11 08:06:06 9
[새창]
눈치볼 정도면 된거임
아뭐 어쩌라고 하면 사단나는거임
7895 2025-04-09 10:33:51 2
[새창]
한참 바쁘시겠져 ㅇㅇ
7894 2025-04-09 10:33:32 2
[새창]
그 사람들도 못된게 딱봐도 어리고 맘약한 아가씨들한테 꼭 그래요ㅜㅡㅡ
7893 2025-04-09 10:32:39 1
영업팀 직원과의 대화 [새창]
2025/04/09 10:27:51
흥 거짓말 해버리시져 ㅋㅋ
7892 2025-04-09 10:31:45 1
잡담) 호불호 갈리는 무죄 제로 변호인... [새창]
2025/04/09 10:28:10
나쁘지 않은데여?
7891 2025-04-09 10:06:13 0
출산후 100일이후부터 머리카락 엄청 빠지네요 [새창]
2025/04/09 09:33:13
두피샴푸…보단 머리 너무 꽉 쪼매지 마세요
샴푸하실때 바로 샴푸닿게 하지마시고 거품내서 두피닦는 느낌으로 샴푸하시구여
7890 2025-04-09 08:04:39 1
왜 햅삐 하자고 다짐하는 날은 [새창]
2025/04/08 23:37:09
맘먹은 대로 댓음 만수르랑 저녁약속했어요 ㅋㅋㅋ
뭐 그릉거죠 머 ㅋㅋ
7889 2025-04-09 08:02:44 3
열이 내렸습니다. 살 것 같아요. [새창]
2025/04/09 05:35:51
하여튼 귀염둥이님 이시라니까
이런부류의 사람들은 왜 항상 유리알처럼 허약할까나…
우리 공주도 글코…
잘자고 원래 수면시간보다 1~2시간 더 자주는게 좋아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6 127 128 129 1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