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굴이랑 문어를 제가 소분해놨그등요 그래서 자 매운라면 준비 대패삼겹을 서너장 냄비에 볶다가 다진파 양파를 넣어서 볶볶 고춧가루 한스픈 추가 볶볶 원래 라면 물 양보다 10~200미리 추가로 물을 넣고 끼립미다 물이 끓으면 얼린 굴과 문어 투하!! 굴이 좀 풀린다 싶으면 면을 넣고 끼리는데 여기서 치킨스톡을 한티스픈? 보다 좀 작게 넣습니다 간을보면 아마 짜진 않을꺼임요
아니 최근 한달간 조현병인가? 싶은 글들이 많이 올라왔어요 물론 항시 올라오긴 했는데 3~4배 쯤 많아진거같아요 그렇지 않은 글이라 해도 굉장히 자극적인 갈라치긴가? 싶은 글도 많구요 댓글은 더하구요 고민글은 더 병신같아졌어요 물론 예전에도 좀 그랬는데 이것도 비율이 증가 그래서 뭐라 하기도 왠지 기운빠지고 그래도 혹시나 걱정하실까 싶어 글을 올리긴 했는데 암튼 아휴 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