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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1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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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제일 편해야하거든요
장항준감독님이 장모님이랑 사는데
장항준이 외출해서 돌아오니 어머님이 눠계시다 일어나시려 해서 계속 눠 계셔라 편하게 하셔야 앞으로 우리 같이 살수있다
그담부턴 걍 손만 한번 드신다고..
뭐 이게 말이 맞아??? 싶을 정도로 이상한일 아니면 애지간 하면 사로 포용하고 사는게 가족이 된 부부죠
대화나 생활에 눈치야 서로 어느정도 보죠 이게 기분이 안좋은가 혹은 뭔일이 있나 하는
근데 님은 눈치가 아니라 긴장 상태신거 같아요
이부분이 풀리지 않으면 저는 포기할꺼같아요
어떻게 푸냐…대화인데 대화도 거부되는 상황이라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