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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ㅊ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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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3 2024-11-17 16:23:12 3
금년 감나무에 열린 감을 죄다 따버렸습니다. [새창]
2024/11/17 16:05:52
아 나 욕 진짜 잘하는데…노인네들이랑 싸워도 욕 할수 있는 품격의 소유잔데… 아쉽
6102 2024-11-17 12:09:17 3
요즘 사는 재미 [새창]
2024/11/17 08:20:59
참 별일이네요 그쵸?
6101 2024-11-17 12:08:14 2
외자로 된 말은 이상하게 위로가 된다 [새창]
2024/11/17 09:32:53
꿀 깨 콩 공 강 맘 문 용 운 들 물 국 말 음음 좋네요
6100 2024-11-17 12:06:10 1
요즘 진짜 피곤한가 봐여;;; [새창]
2024/11/17 09:40:17
좀 더운데? 싶게 옷입어용 목감기 열오르면 답이 음씀
6099 2024-11-17 12:03:17 3
초보 택시기사의 경험담 ep 20 [새창]
2024/11/17 10:35:30
갬성 람보르기니…갬성 롤롤…
가을이었다…
6098 2024-11-17 12:01:51 4
[새창]
ㅇㅇ 저도 별로 그냥 안부인사만 한거같아요 관심없어보임여
6097 2024-11-16 20:15:36 2
와.. 주렁주렁 잡화상 할매 같은 착샷입니둥ㄷㄷㄷ [새창]
2024/11/16 19:20:38
왜이르케 귀엽고 사랑스럽죠???!!!일로좀 와바요 깨물어주구로!!
6096 2024-11-15 19:41:13 1
으흐흐흐 [새창]
2024/11/15 19:40:18
끼야야아아아ㅏ앙
6095 2024-11-15 19:40:21 2
숨을 크~~~게, 크~~게 쉬어봅시다~~~ [새창]
2024/11/15 19:25:30
근육이완이 될때가 끝까지 내쉬어야 한데요 그래야 새 숨이 차잖아요
아니 최근 담에 걸려서 ㅋㅋㅋ 근데 끝까지 숨 내쉬는게 돔이 되드라구요
자꾸 말해 죄송하지만 나이먹이니 담도 쌔게 와요
담이 와서 세상에 거실도 아니고 베란다에서 엎어져서 숨만 몰아쉬었다니까요
최대한 몸을 쭉 펴고 들숨날숨 천천히 숨은 끝까지 내쉬고 코로마시고 입으로 내뱉으래요
ㅋㅋㅋㅋ서른 넘을때쯤 그릏게 쥐가 나더니 ㅋㅋㅋ마흔 넘어선 담이라니 ㅋㅋㅋㅋㅋ정말
6094 2024-11-15 19:36:48 1
사람들 참 창의적으로 쓰레기 짓을 하네요. [새창]
2024/11/15 19:32:48
오 나더!!
6093 2024-11-15 19:13:47 3
[새창]
어 그러니까…저도 술을 마셔서….
근데 암튼 응? 아휴…힘내라고도 못하긋네여
암튼 맛난거 항상 잡숫고 응!따숩게!!
6092 2024-11-15 18:28:04 0
[새창]
동네에 나이먹은 사람들이 많으면…(긍께 평균 연령대가…)
6091 2024-11-15 18:26:48 0
오늘 오유가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새창]
2024/11/15 16:58:57
낄낄 저녁 잡수세요
6090 2024-11-15 18:26:09 1
그묘멍 [새창]
2024/11/15 18:15:43
노트북좀 찾아줘요 ㅠ 뭐사야할지 모르겠어요
6089 2024-11-15 18:10:51 0
[새창]
오올~~ 붕어빵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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