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너무 귀여워 ㅜㅜ 배밀린거 가엽은데 핑크라니 ㅠㅠ 너무해 너무 귀여워 ㅜㅜ 머 숨카놓는 버릇은…아뽜 아드님 두분다 혼구녕 함 나셔야겠는데요? 즈히영감탱이는 쓰래기 내깔려놔서 그럴꺼면 싱크대나 식탁위에 둬라 거실이 쓰레기통인줄 아냐!! 하고 한번 혼나니 그릏게 하드라구여… 근데 사람이 왜 발전이 없지요?? 분리수거 까지 가르치려면 제 머리카락이 더 빠질꺼같아 포기합니다 ㅠ
저는 여자한테는 인기가 많고 남자한테는 상당히 대척적인 사이람이었거든요 아니 그냥 웃어넘길 이야기를 꼬집어 그게 웃겨? 하며 정색해서 어색하게 만드는 그런 불편한 사람이었어요 그게 좀 무던해 질때쯤엔 꼬집어 말하진 않아도 표정이 썩어있는 그런 ㅋㅋㅋㅋㅋ 그래도 한놈은 넘어 옵니다 그냥 한놈만 공략하믄 대요 사람이 진심이믄 어트케든 꼬셔집니다 걱정말아요 또아리를 튼 뱀이다 생각하고 이거 내가 가져야갰어!!하는 순간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맛난거 먹이고 오야오야 우르르까꿍 해주면 넘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