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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13: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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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한때 테트리스 겁나했을때 비슷한 경험이 있네여…그래도 슬기롭게 극복하셔서 다행입니다…
근데 몸에 지방이 너무 적으신건 아닐까요? 체온조절은 지방이 역활이 큰데…안타깝고 걱정스럽네요
호르몬 (이 빌어먹을 호르몬)이 체온조절에 약간 혼동을 주는것도 있을껍니다 저도 환절기엔 더워서 이불차내고 바닦에 자다가 추워서 턱 덜덜 부딪히며 한 5분 10분 혹한기 체험하거든요 ㅋㅋㅋㅋ
암튼 환절기 조심하셔요 차라리 겨울이 되면 좀 더 쉬워질꺼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