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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9 0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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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건 고민쓸때 정리가 되죠?
아이거 말이 안되는구나…
8년 세월에 어디 팩트만 있겠어요 웃고울고 섭섭할때 보단
즐겁고 행복하고 고마울때도 많았겠죠…
근데 미래를 생각하면 앞이 보이냐 마냐 이런건 치워두고
내가 웃을일이 많을까 자갈 삼킨듯 목메이는 시간이 많을까 생각해보셔요
직장을 안구했다는 괜찮아요 말도 못붙히게 하는데 어떻해요
일단은 진지하게 헤어지자 대화해보세요
그래도 앞으로 어쩔지 변화가 없다면 혼자 나아가는게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