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ㅎㅊ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24-03-16
방문횟수 : 61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088 2025-09-07 13:58:14 1
유머ㅇㅎ) 요즘 한국 성인 웹툰.... [새창]
2025/09/07 12:45:12
농림수산부가 싫어합니다 ㅌ
9087 2025-09-07 13:57:59 1
혹시 ㅌㅅ고양이 사료 먹이는 분들 오유에 계신가요;;;;;; [새창]
2025/09/07 12:40:52
왜 강아지보다 고양이 사료에 유독 이런일이 많은걸까요?
음… 이해가 어렵네요…
동물 사료도 사람 식품처럼 엄격해야할꺼 아닌가 싶습니다 아픈건 사람이나 짐승이나 매한가진데 짐승은 말도 못하고….
아휴…답답하다…
9086 2025-09-06 18:37:30 0
강릉은 가뭄인데 속초는 아닌 이유 [새창]
2025/09/06 17:52:32
근데 오짜피 재넨 계속 물이 부족했다하니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도 싶어서용
9085 2025-09-06 17:58:36 3
인생 참 스팩타쿨~ 하구만 [새창]
2025/09/06 17:41:55
작별 싫어요 합이 잘되길 바라고…
한강에 비루한 몸 던질 생각일랑 말아요!!!
그 뭐여 윗분 말씀도 듣고 나라에서 운영하는 무료법률상담 거 이짜나요 뭐든 다 뽑아먹구 밥두 잘먹구!!
속상하네 증말…
9084 2025-09-06 17:56:00 10
강릉은 가뭄인데 속초는 아닌 이유 [새창]
2025/09/06 17:52:32
바다가 있으니 일단 급한건 해수담수화 해서 쓰믄 안대나…
100% 카바는 못쳐도 급한불 끄면서 뭘해야지…
9083 2025-09-06 16:48:18 2
LA에서 택시 요금 지불법 [새창]
2025/09/06 16:34:49
장기를 소중히 여기세요
9082 2025-09-06 14:09:54 9
좋은 변호사가 되는법 [새창]
2025/09/06 13:22:07
좀 다른이야긴데… 요즘 티셔츠중에 팔부분 통이 넓고 셔츠 자체는 쫌 짧은 시타일 티셔츠 약간 오바핏으로 입는…
그거 입으면 영감탱이가 팔짱끼면서 옷 들어올려서 나의 포동한 옆구리를 강제노출 시킴요… 치욕스러워 증말 ㅜ
9081 2025-09-06 12:57:11 1
대도서관 사망 [새창]
2025/09/06 12:55:17
어…당황스럽네요…
명복을 빕니다…
9080 2025-09-06 12:45:00 35
상대를 난처하게하는 장난 [새창]
2025/09/06 12:13:12
에스컬레이터에서 오빠 때리지마 하며 양손으로 머리 감쌈 ㅋ
위로 올라가는 할머님이 세상 드러운거 보듯 우리집냥반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79 2025-09-06 07:59:21 4
힘나게 하는 추억의 옛날 양념통닭... [새창]
2025/09/06 07:55:10
이 아침에 통닭이 맛있어보이네…
9078 2025-09-06 07:56:44 1
콩물이 행복해진 근황.manhwa [새창]
2025/09/06 00:08:00
어릴때 생각나서 목이 메이네…
집에서 증말 큰 싸움이 나서 주로 애,비놈이 병깨고 염병을 해서…
담날 학교갔는데 니네집이지? 친구가 물어보면 아니야…라고 했었는데…30년이 훌쩍지난 일인데도 그때 마음이랑 친구 표정이랑 잊혀지지 않음 ㅠ
9077 2025-09-06 07:52:03 8
속보 이제 강릉시 아파트 이런데 물 안나옴 [새창]
2025/09/06 00:16:05
이거 옆 지역에 헬프 때려서 급한건 좀 해결하고 그럴순 없나…
한 일주일 불편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9076 2025-09-06 07:50:51 6
자기,자기 나 파스타랑 스테이크 먹고싶어요 [새창]
2025/09/06 07:02:17
순서가 좋네요
9075 2025-09-05 21:34:06 1
입원하기 직전의 건강상태 비슷하게 되었어요. [새창]
2025/09/05 20:59:41
앓아…인데…힝 오타도 띄어쓰기도 맨날 틀립니다 ㅜ
9074 2025-09-05 21:33:25 7
입원하기 직전의 건강상태 비슷하게 되었어요. [새창]
2025/09/05 20:59:41
지금부터 조심해야할껄 …조금 건방질수 있지만 염려하는 맘에 말씀드릴께요
컨디션이 올라왔다고 느껴질때 전같아!!이정도면!!하고 무리해서 악화시키지 말기
오히려 알아 누워요 컨디션이 100같이 느껴져도 한 30만 쓰시고 다음날도 100같으면 40만큼만 쓰세요
역풍맞으면 전보다 못해여…(경험담 ㅠ)
잘먹히는 음식 설사 몸에 조금 나빠도 무조건 입에 맞아 들어가면 넉넉히 드세요 사모님께도 제 이야기 해주시고 일단 체중은 있어야 약도 쓸수 있어요 체중 없으면 약도 수술도 못해요
입에 맛으면 위험하지만 않으면 넉넉히 드시되 전같으면 한 10번도 먹겠는데 싶으면 3정도만 준비하세요 입이 짧아져요
그게 뭐 아프니까 까탈부리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입맛이 뚝 떨어져요
날것 이런건 좀 위험하다면 어느정도 과자나 햄같은 인스턴트도 수용해서 넉넉히 먹어주는게 좋아여

막 우리가 나아져서 벽돌지고 다니고 철인3종 할꺼 아니고 더 나빠지지않고 더 질좋은 삶을 살기 바라는 그런…
삶자체가 힘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6 47 48 49 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