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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12: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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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우자님께 다 이야기하시는걸 권유 드려요
걱정해주는 역활의 사람에게 생략당하는건 속상해요
그리고 이렇게 털어놓는게 한결 편해지는것 처럼 가족에게 이야기하면 또 한겹 덜어질꺼라 생각해요
저도 약간 굳이? 싶은건 입 안여는 시타일인데
공주는 싹다 이야기하고 싹다 케내는 시타일이라 첨엔 엄청 힘들었는데 나중엔 이야기할때 조심할 구석도 없고 또 어느 포인트는 배려받으니까 좋더라구요
안좋은점은 정말 싹다 알아서 귀찮…하 ㅠㅠ 종일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