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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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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이야기니까 편하게 말씀드릴께요…
버람폇을때 칼같이 잘라내시지…
아효…속시끄러운거 보셨네요 우짠데요….
근데 애낳고 살다가 알고보니 아효…
한숨 100번 쉬시고 모른척 하셨음 합니다…
대신 흔적은 싹다 가지고 계시구요…
그동안 어째저째 살아오셨고 아이도 있는데 어트케 단칼에 무자르듯 할수 있겠어요
괜시리 알고 계시다 엄포도 놓지 마시고 흔적만 잘 갈무리 해두세요
부디 그 흔적 꺼내 쓰실일 없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