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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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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우리 앙또 ㅋㅋㅋㅋ예쁜이 앙또
검사하시는거 참 고약하죠….검사도 고단하고 힘들고…
저도 엠알아이 찍는데 세상 꼼짝 안하고 버티려다 땀이 한바가지 났던 기억이 있어요…
아마 저도 8월쯤 찍을꺼같아요
찍을때마다 결과 기다릴때까지 맘이 참 그래여…
그 과정을 함께하는 영감한테도 참 미안하고…
그러고선 약을 한보따리 가지고 오는 맘이 어떠셨을까 생각 하니 맘이…참 뭐랄까… 안쓰럽달까 그렇네요…
제가 그럴땐(저는 약은 많진 않지만) 집에와 고단함에 처지지만 또 님이 그렇다 생각하니 다른 마음이 드는건 좀 웃기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요몇일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요 조심하시고 끼니 잘챙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