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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ㅊ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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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3 2025-06-27 18:18:51 2
전 웬지 나이만 먹고 어른이 안되ㅐㄴ거 같심돠 [새창]
2025/06/27 17:40:38
저도 똑같어요 몇일전까지도 왜 그런말을 했을까 나란ㅂㅅ…
수십,년전 왜 그런짓을 했을까 하며 이불을 찹니다…
이쯤이면 좀더 입으로 실수나 실례는 그만해야 할텐데 말이죠…

8532 2025-06-27 18:17:22 2
전 웬지 나이만 먹고 어른이 안되ㅐㄴ거 같심돠 [새창]
2025/06/27 17:40:38
아빠 엄마 없어용 뿌엥 불가 동일함 ㅋ
8531 2025-06-25 17:57:38 2
네이버 블로그는 걸러야 하는 EU [새창]
2025/06/25 17:33:30
요즘 블로거들 황천출신인가 ㅋ
검은갓 쓰고 운영하는듯 ㅋㅋ
8530 2025-06-25 17:56:36 0
관계별 통화시간 [새창]
2025/06/25 17:32:09
나 지금 어디있어
언제와?
몇시쯤
알게쒀
+저녁뭐줘?
개구리반찬
ㅇㅇ
8529 2025-06-25 16:52:53 1
그루밍토닉 좋은가요? [새창]
2025/06/25 16:50:18
변우석이 이쁜거죠 ㅋ
8528 2025-06-25 16:39:30 5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새창]
2025/06/25 15:27:11
무당토마토쥬스넣어도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많이 하신게 아니라
냉동식품 만드신거잖아요?
두세팩 지퍼락에 넣으심 머 외로울때 꺼내먹어요우오후
지퍼락은 70%만 채우기 약속
8527 2025-06-25 10:41:54 2
재미있는 일이 생겨라~!! 잡담, 넋두리 기타 등등 [새창]
2025/06/24 21:55:46
메게이스 인가요?
그거 갑자기 끊으면 반동 쌔게 와요
그래커 한봉(서너개 든거)도 겨우먹을정도로
6개월먹고 검사때메 한달 끊었는데 7키론가 빠졌어요
(많이 못먹어서 아예 버터랑 크림치즈로 범벅해서 먹었어요)
요즘은 신약때메 메게이스 안쓰는데
메게이스 호르몬 걱정할 정도면 의사가 처방방법을 바꿔주거나 할꺼예요
지금 체력 지방 빠지시믄 여차했을때 시술 수술 어려워요
힘드셔도 드셔두세요
8526 2025-06-23 22:17:21 3
[익명]부모님이 음식을 주워드십니다. [새창]
2025/06/23 20:56:30
내얼굴에 침뱃지 싶어 말하기 싫다가도 세상본인이 알뜰하고 청결하고 애들은 이해못하고 내가 이렇게 청렴하고 올바르다 생각하시는 절대적 신념있는 분을 이해하려고 십수년을 저도 고생해서 굳이 적어요
8525 2025-06-23 22:14:56 3
[익명]부모님이 음식을 주워드십니다. [새창]
2025/06/23 20:56:30
병이예요 ㅋㅋ
즈히 시어머니 50층 사시는데 분리수거장 매일 다니시믄서 쓰래기 주우세요
그거 입주민들 팔아서 관리비 깍는거라 훔치면 범죄라 해도 매일 주우셔서 40평 넘는 아파트에 두개 화장실 하나는 쓰레기때메 꽉차서 하수구 냄새나요(화장실 물 오래 안내리면 냄새차요)
아파트 입구에도 고철 쓰래기 쌓였어요
소방법에 걸린다 해도 못고치세요

그래도 청결이 중요하다고 매번 알콜소독에 머 이상한 소독약도 쓰세요 그냥 못본척 하세요
진짜 어디 제보할까 병원에 말할까 생각해도 그게 내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괜히 늙은이 서럽다 할까 싶어 그냥…
즈히집은 쓰레기 검사도 했는걸요
지금도 같은 아파트라 분리수거장 버릴때 신경 많이 써요
8524 2025-06-20 02:04:40 1
맞을수도 아닐수도 있는 예언 [새창]
2025/06/20 01:49:55
저도 이런식의 신격화? 암튼 거시기
사실만 직시하고 아닌건 아니고 잘한건 잘한거고
더 냉정했음 하니까
제발 밥 잠좀 잘 챙기시길 ㅜ
8523 2025-06-19 17:16:17 1
으아아... [새창]
2025/06/19 15:43:40
키친타올 깔고 엎어놔바요 그리고 뭐 안떨어지면 키친타올 한번접어서 물 들어갔을꺼같은곳에 쑤셔넣어봐요
8522 2025-06-19 10:41:56 1
이혼의 끝자락에서. [새창]
2025/06/19 01:52:10
쭉봤는데 아내분이 좀 지치신거 같아요
지치고 힘들면 작은일에도 폭팔하거든요
저도 한때 그랬고 그 기폭제가 신랑이었던거 같아요
모든일은 다 내가하고 너는 누워만 있냐?!
(사실 매일 법원 병원 뛰어다니고 이파서 누워있는거였는데 앓는 소리조차 제가 안들어줘서 아프다는것도 이해 못해줄 정도로 저도 몰아붙힌 상태라…)
두분중 한분이 좀 쉬면 좋을꺼같아요
남편분이 한두달 쉬시며 바짝 써포트 해주시거나
가능하면 젤 좋은건 아내분이 좀 쉬시면서 마음을 돌봐보시는게 좋을꺼같은데…
가족만큼 소중한게 있을까 싶습니다….
한번은 노력해봐야하지 않을까요?
남편분 희생을 강요하는거 같아 죄송스럽지만
마침 남편분이 쓰셔서 말씀드려봅니다….
8521 2025-06-18 23:34:37 4
이제 많이 사라진 식당 문화.jpg [새창]
2025/06/18 23:32:15
저시대때 밥 안먹는 아들이 돌아다니고
엄마는 한입만 더먹으라고 소리치는데
나는 그 애기가 이뻐서 일로와 했고
애기는 고기 2인분과 밥 한공기를 뚝딱 먹었지만
그게 또 이뻣지…
8520 2025-06-18 23:30:52 6
아내들 특징 [새창]
2025/06/18 21:02:45
안녕하세오…신랑포지션 피메일입니다…
제발 물마시고 누우세여
눈뜨자마자 커피머신 보듯 커피달라고 하지마세오
시발… 쪼꼼만 덜 사랑했어도 디저써…
8519 2025-06-17 16:52:30 0
25살 여자분들 무슨 선뮬이 조으세요? [새창]
2025/06/17 16:08:33
저는 주로 스벅 틴케이스 있는 쿠키셋트 이런거 선물하긴하는데…
사무실이면 좀 애매하겠네요
손 선풍기 귀여운것도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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