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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7 2020-03-12 18:13:39 1
24살 먹고 딸치다 걸린 썰 [새창]
2020/03/12 09:20:56
~ 라는 스토리의 야동 없냐?
라는 마지막줄이 빠진것같습니다 댓글러님.
6156 2020-03-12 14:16:59 26
NBA근황 [새창]
2020/03/12 12:56:26
완치후에 수많은 고소의 요청을 받게되겠군요....
6155 2020-03-12 13:06:38 6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가 대머리였어요 [새창]
2020/03/12 09:35:20
그부분이 복선으로 작동하는것으로 보아
소설 의심해봅니다.
6154 2020-03-12 11:02:30 0
흔치않은 욕망 [새창]
2020/03/11 23:48:56
삼촌.... 뿔?
6153 2020-03-11 23:35:23 1
알았으니까 순서를 지켜라 애송이 [새창]
2020/03/11 15:32:14
직원 : 포인트 추후적립이나 환불은 저쪽 서비스코너로 가셔야된다고 몇번을 말씀드려요~!!!
6152 2020-03-11 23:30:39 10
지하철에서 추근 거린 남자의 정체 [새창]
2020/03/11 18:50:29
에픽하이 - '피해망상 Pt.1' 중에서.

나는 그 때 새벽 퇴근길 도시의 붉은 안개 
속에 머물다 막차를 놓칠 게 분명하기에 
그녀는 숨이 차게 계단을 밟고 내려가 
지하철의 문틈 사이로 간신히 올라타 

숨돌리고 앉아보니 벌써 1시 10분 
덜컹거리는 소리 속에 차가운 기분 
밤을 샌 학생도 잠든 취객도 없는 침묵 뿐 
그녀와 저기 먼 구석에 앉은 남녀 둘뿐 

자리를 바꾸고픈 생각이 드는데 왠지 모르게 
움직일 수 없어 여자가 계속 쳐다보는게 
소름이 돋는데, 고개를 돌려봐도 시선 고정 
눈 떴다 감아도 낯선 그녀의 무표정은 

전철은 세번째 멈추고 드디어 한남자 
그녀 맞은편 좌석으로 서서히 다가와 
작은 안심을 찾는데 문 닫히고 떠날 때 
그 여자쪽을 보니 아직도 시선은 그녈 향해 

방금 전에 탄 그 남자도 수상해 
입술을 다문 채 가뿐 숨소리와 속삭이네 

저기요. 다음 역에서 빨리 내리세요. 
왜요? 
저 여자... 
6151 2020-03-11 21:06:00 3
속보) 인류, 코로나에 1패... [새창]
2020/03/11 18:50:55
에바는 어깨뽕 때문에 그랜절은 못하겠네...
6150 2020-03-11 21:04:40 1
코로나 19와의 전쟁, 끝장을 보겠다. [새창]
2020/03/11 07:28:43
저 감성은 이 감성이죠.

6149 2020-03-11 14:03:17 0
대략 9cm [새창]
2020/03/11 09:32:59


6148 2020-03-11 12:00:18 5
사우디 아라비아 상황 [새창]
2020/03/11 07:44:36
공중에서 알을까고 부화해서 성체가 되고....
저그인가요????
뮤탈리스크??
6147 2020-03-11 02:51:22 0
호날두만 모르는 호날두의 잘못 [새창]
2020/03/10 16:10:47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호나우두는 아는데 호날두라는 이름은 모르겠군요.
6146 2020-03-11 02:49:24 1
[새창]
수많은 나라의 음식들이 한국에 와서 국밥이 되었지만
피쉬앤칩스만큼은 국밥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6145 2020-03-10 15:54:32 20
아주 특별한 마스크 [새창]
2020/03/10 09:40:46
어르신 : (KF인증시험 신청서를 내밀며) 인증좀 대신 받아다달라고....
6144 2020-03-10 12:23:23 4
목욕하는 아가씨와 경호원 짤 [새창]
2020/03/09 18:41:03
그래서 첫 그림의 경호원도 망사스타킹 그려놓은거같은데요 ㅋㅋㅋㅋㅋ
6143 2020-03-10 12:11:03 14
사연있는 샷건 [새창]
2020/03/10 10:41:43
봉 "1인치의 장벽을 뛰어넘었다면 거짓에 속지 않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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