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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7 2019-11-15 12:35:33 27
햄버거 먹다 울뻔함 [새창]
2019/11/15 11:50:57
다른 의미로 주먹 꽉....
5526 2019-11-15 11:59:47 2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등근육 [새창]
2019/11/15 10:46:17
열한살인데 6년차 ㄷㄷㄷㄷㄷ
5525 2019-11-15 10:07:03 4
드디어 해방된 백주부.jpg [새창]
2019/11/15 00:00:14
백주부님은 카톡방을 나갔다고 생각했으나
1대1 대화라 홍탁좌는 계속 인증샷을 보내게 되는데.......
5524 2019-11-15 00:39:07 7
웃긴 짤 모음 21 [새창]
2019/11/14 18:48:29
본문 시작의 내용과 댓글 마지막 내용이 너무 느긋하게 이어지는 점에 관하여.
5523 2019-11-15 00:37:30 21
웃긴 짤 모음 21 [새창]
2019/11/14 18:48:29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 문학선생님께서 개량한복을 즐겨입으셨었죠.
그분이 지역 교복업체들의 갖은 협박을 이겨내고 교복 공동구매 도입을 이루어내신 덕분에 학교 후배들이 다들 합리적인 가격에 교복을 입게되었다는 전설이 있지요 ㅋ
5522 2019-11-15 00:31:35 0
떡장수와 호랑이 만와 [새창]
2019/11/14 19:53:24
혹시 삥뜯기셨.....??
5521 2019-11-15 00:29:02 32
연예인 군생활 역대급 논란 [새창]
2019/11/14 19:52:23
무도 멤버들 올림픽 성화봉송할때 근처에 군악대에 광희가 있었지만
일부러 광희가 아는척 안했다던....
자신도 군생활중이기도 해서였겠지만 형들도 중요한 일을 하는 중이니까..
5520 2019-11-15 00:25:18 3
의료계 언어해석 치과편 [새창]
2019/11/14 16:21:54
아프면 손드세요(2) - 아하 거기가 아프구나? 거길 조져야겠다.
5519 2019-11-14 21:29:15 0
"수능을 잘 본거 같애" [새창]
2019/11/14 15:17:47
사탐 미응시에 1년을 태워???
5518 2019-11-14 17:39:40 2
친구는 끼리끼리 논다는 학계의 정설 [새창]
2019/11/14 15:36:54
이게 그 자강두천인가 뭔가 하는 그거죠??
5517 2019-11-14 17:02:06 1
소개팅으로 만난 어떤 웃대인 남녀의 카톡 [새창]
2019/11/14 12:13:43
그렇게 나온 드립이 '대충 ~~짤' 이죠 ㅋㅋㅋ
5516 2019-11-14 13:32:54 7
대기업 삼성에서 수능생들을 응원합니다!! [새창]
2019/11/14 10:34:35
삼수는 실패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목표를 포기하지않고 도전하는거죠.
삼수는 강제가 아닙니다. 더 높은 결과에 닿고자 하는 자기 의지죠.
5515 2019-11-14 13:24:07 67
소개팅으로 만난 어떤 웃대인 남녀의 카톡 [새창]
2019/11/14 12:13:43
아니 일단 초반에 '맛만 있으면 그만 아닐까요' 에서부터 둘다 유머커뮤니티 고렙의 향을 진하게 풍기고있구만 뭘.....
둘다 머릿속에서 짤을 소환하면서 대화했네....
5514 2019-11-13 15:56:52 1
남자들이 가장 열광할때 [새창]
2019/11/13 11:12:50
아재들은 섰다는것만으로도 열광할 때가 있는거죠....
5513 2019-11-13 14:20:40 7
남친 있는 여친 뺏는 법 [새창]
2019/11/13 11:02:13
뺏을 수도, 뺏길 수도, 뺏길 일도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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