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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2011-11-15 22:38:37 0
그랬구나..이제야 알았다.. [새창]
2011/11/15 21:38:09
댓글에 있는 태아 사진을 본문에 올렸으면 본격 태아팔아 베오베 노리기가 되었을텐데....
부디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바랄께요 ^^
1289 2011-11-15 20:05:52 2
돈방석에 앉은 [네이버 파워 블로거] 들의 만행을 아세요?? [새창]
2011/11/15 13:17:45


문성실도 문성실이지만,
문성실 공구 횟수의 절반 가량의 횟수로 7억을 넘게 챙긴 베비로즈도 대박이던데요?
1288 2011-11-15 20:05:52 10
돈방석에 앉은 [네이버 파워 블로거] 들의 만행을 아세요?? [새창]
2011/11/26 00:13:38


문성실도 문성실이지만,
문성실 공구 횟수의 절반 가량의 횟수로 7억을 넘게 챙긴 베비로즈도 대박이던데요?
1287 2011-11-14 00:23:00 0
[새창]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에도 '김굽듯이'라는거 보고
시도했다가 화상입고 알로에붙이고 후기적은 사람이 있었는데....
설마 재탕은 아니겠죠?

그때 당시에는 라이터 말고 '향'을 이용해서 미세한 컨트롤로 태우라는 어떤 분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1286 2011-11-13 20:56:52 0
내가 피아노 좆으로쳐도 너보단 잘치겠다.avi [새창]
2011/11/13 17:15:33
예전에 '엽기'유행할때 저걸로 유명했던분들인거같은데요?
저거 보신분들 기억하실것같은데...ㅋ
그때보다 곡 레파토리가 늘었네요 ㅋㅋㅋ
1285 2011-11-09 21:31:01 1
얔ㅋㅋㅋ 박지성 88점 맞았댘ㅋㅋㅋㅋ [새창]
2011/11/09 19:56:04
이 등급표에 따르자면
안정환-이혜원 커플은 5등급 88점짜리 남자와 4등급 여자의 만남인가.
1284 2011-11-09 21:25:26 6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새창]
2011/11/09 20:29:40


어디서 약을 팔어~어?
1283 2011-11-09 21:20:33 0
현재 로봇기술 근황.swf [새창]
2011/11/09 20:49:44
셔플댄스 장근석만큼 잘추게 생겼네.
1282 2011-11-09 09:35:04 10
데이터 통화료 295만원... [새창]
2011/11/09 08:57:25
그러니까 음성통화가 아니라 '데이터' 통화라는건 전자여친..........
세상에 여자친구라는건 존재하지 않는 존재니까요.
1281 2011-11-08 11:22:26 1
이건 비밀인데요.. [새창]
2011/11/08 00:02:37
이렇게 글쓴이는 민달팽이를 죽일뻔하다 살려놨는데 엄한 샤르코스님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대형사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0 2011-11-08 11:22:26 55
이건 비밀인데요.. [새창]
2011/11/08 15:57:33
이렇게 글쓴이는 민달팽이를 죽일뻔하다 살려놨는데 엄한 샤르코스님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대형사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9 2011-11-08 11:02:16 0
휘성 입대현장.jpg [새창]
2011/11/08 02:21:38
5주 훈련뒤의 사진이 궁금하다....
1278 2011-11-08 11:02:16 0
휘성 입대현장.jpg [새창]
2011/11/08 13:20:37
5주 훈련뒤의 사진이 궁금하다....
1277 2011-11-07 21:23:12 11
남자들만 클릭해 , 솔직하게 말해줘 [새창]
2011/11/07 20:34:16
그리고 제일 웃긴게 바로 그겁니다.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해놓고 솔직하게 말해주니까 뭐라 그러는거.
본문 내용의 상황은 너님 측근들이나 너님의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고 위로해주지
너님이 위로받을 수 있을만한 입장으로 보이지 않아요.
부디 곰곰히 냉정하게 생각해보고 그 남자분의 입장을 생각해보길.
1276 2011-11-07 21:19:38 6
남자들만 클릭해 , 솔직하게 말해줘 [새창]
2011/11/07 20:34:16
님들은 그냥 본인 마음대로 댓글 달겠지만
다른 사람 생각은 안하나요?

라는말 잘 하셨네요.
님은 그 남자분 입장 생각해보고 행동한건지?
고등학교때 일년반 남짓 친하게 지냈다구요? 그 남자분이 너님이 좋아하는거 알았다구요?
그리고 너님은 그 남자분이 너님을 좋아하는거라 착각을 했고,
그 남자분이 고백하길 기다렸고, 남자는 고백하지 않았고,
다른지역으로 이사와서 스물세살이 되었네요.
그 남자분이 잘못한건 없어보이는데?

글쓴이 너님이 다른사람 입장 생각 안하는데 다른사람들이 너님 입장 생각해주기 바라는것도 졸라 우스운 일인건 알고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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