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2011-02-19 23:19:47
4
계속 리플다니 쉴드치는것처럼 되긴 했는데...
이 이야기가 왜 피튀기는 전쟁처럼 적어놨느냐...라는건,
제목에 [재벌가의 피튀기는 전쟁] 은 퍼오는 시리즈 이름이고,
"정말 별거없는 동업자의 난" 요게 이번편 이름입니다.
시리즈 전체 제목이 그런것을 한편때문에 바꿀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시리즈 자체가 기업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같은걸 다루는 시리즈인데
LG그룹만 빼놓고 가기는 그렇죠.
LG그룹(금성)의 창업자 연암 구인회씨와
삼성의 창업자 호암 이병철씨가 손잡고 TBC라는 방송사업도 했을 정도로 삼성 못지않은 회사였습니다.
그정도의 그룹을 이런 시리즈 만드는데 빼놓고 갈 수는 없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