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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0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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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입장에서야 '죽일 생각은 없었다' 라고 주장하겠지만
평소에 그 진검을 장식품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면 그렇게 분노한 상황에서 그걸 집에서 들고 나와서 휘두를 생각은 안했을거라고 봅니다.
평소에도 상대방을 위협할 수 있는 무기로 인지하고있었기에 진검을 들고나와서 휘두른거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하게 처벌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것은 아니라 하지만,
황망한 유가족분들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처벌을 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