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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 0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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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든 어떠한 복지혜택 카드이든
그 자체가 부끄러움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사자와 그 주변사람을 포함한 그 누구든지요.
코로나 시국때 국민지원금 나왔던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정책이고, 그 조건에 맞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일 뿐이지요.
그 누구도 그 복지혜택을 누리는 것에 대해 눈치줄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연하게도 장애 역시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장애가 올 수 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