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자대막사까지 와서 총기함에 총을 넣고 관리하는게 기본일텐데 선임들은 왜 아무도 신병한테 총기에대해 묻지않았으며 부사관은 렌트카를 반납할때 차 안을 확인하지않았으며 렌트카업체는 그다음 사람에게 차를 렌트해줄때 차량확인도 청소도 아무런 관리를 하지않았는가 하는 의문만 가득하네요.
성남시장이실때도 경기도지사이실때도 대형건설사들이랑은 꽤 대립각이었으니까요. 성남시청 부실공사로 고소도 했었고 '그 대장동'도 공공개발로 돌리면서 대형건설사들이 이재명 대통령님을 미워할 일이 많아졌죠. 그리고 SBS의 소유주가 태영건설이고 다른 언론사들도 건설사 소유주인 언론이 많죠. 임기내내 그 언론들이 대통령님을 계속 공격할거라고 봅니다. 국민들이 잘 지켜보고 지켜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