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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15: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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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가보자면...
학생때는 내가 뭘 하고싶은지 내 꿈이 뭔지 모르죠.
일찍 찾으면 그사람한테는 행운인거고.
근데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후에 진짜 적성에 맞고 하고싶은게 생길수도 있는데
내가 하기 싫어서 안했던 공부가 내 발목을 잡는다??
그런 상황은 안일어나야 되니까 최소한 반에서 중간 이상은 해두는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죠.
미래의 내가 진짜로 하고싶은걸 선택할 자유를 과거의 내가 주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