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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02: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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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팩트만 요약.
김태호가 주영훈에게 노래를 의뢰.
주영훈이 대박 낌새를 채고 노래를 만듬.
월요일 밤에 전화와서 목요일 아침까지 완성해야 하는 곡이라 스케줄들 취소하고 자기 팀 작곡가들이랑 곡을 만듬.
싹쓰리쪽에서 들어보고 코요태 느낌이라 함.
그 방송분을 보고 코요태에서 주영훈에게 컨택해서 곡을 사감.
여기서 갑질이라는게 어느 부분...??
김태호가 짧은 데드라인으로 의뢰한게 갑질이라면 거절해도 괜찮은 부분이라고 보는데...
자기도 충분히 되겠으니까 수락했을것이고.
작곡 팀원들 데리고 월화수 작곡한게 갑질이라면 원래 작업의뢰 들어오면 의뢰 들어왔을때 빡세게 하는게 그런쪽 업무 특징아닌가 싶네요...
대체 어느부분이 웃으면서 말하면 안될 수준의 갑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