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사들은 사직서가 쉽게 수리되지 않을거라는걸 알고있기도 하고, 사직서가 병원장한테 바로 제출되는게 아니라 과장 선에서 묶여있거나 할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사직서를 내고, 그것도 수리되기전에 복귀했는데 무슨 생각으로 데드라인이 확실히 있는 시험 미응시를 수단으로 삼은건지부터가 이해가 안됨....
환경미화원이 받는 대우가 중소기업부장이 받는 대우보다 나아지면 나라가 망하는게 아닙니다. 자기보다 대우를 낮게 받아야 된다고 생각되는 직업이 대우가 좋아지면 그걸 시샘하고 깎아내리려고드는 사람들때문에 망할 가능성이 더 높죠. 다같이 가난해지는 세상은 타인을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만드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