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저는 하루에 두번 면도 해야할 정도로 빨리 자라는데... 그런데 또 피부는 약해서 면도 할때마다 상처가 나요..... 영구제모 하고싶을정도.. 호르몬 문제는 아닌거같구 그냥 얼굴에 털이 없는 유전자 아닐까요? 털이 많은 사람도 있듯 털이 없는 사람도 있는거죠 너무 걱정되시면 병원을 찾아가보시는게 좋죠
둘중 하나에요, 관심 없으면 부담스러워 할거고, 관심 있으면 대화가 이어질겁니다, 저렇게 말 툭 던저두고 어물쩍 넘어간 다음에 계속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 남자는 애가 타거나 궁금해 죽을겁니다, 그러다 보면 작정자님에게 신경이 쓰이고 한번이라도 더 쳐다보게 되고 그러다가 관심이 생길 수도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