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헤어지는게 아니죠 그냥 다른 여자가 좋아서 헤어지는거죠 그냥 빨리 헤어져 주는게 낫겠네요 그냥 단순하게 말해서 지금 여자친구보다 첫사랑이 더 좋다는거잖아요 그냥? 어떤 심정이실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제가 작성자분 현 여자친구라면 정말정말 비참하고 끔찍하겠네요
물론 쓴소리도 좋은 고민해결이 될 수도 있죠, 쓴소리도 관심이고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댓글들에 대한게 싫은거에요, 문제 해결이나 그 고민 당사자에 대한 관심 하나 없이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하는 식의 댓글이 간간히 보여서 그게 참 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