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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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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gr21.com/pb/pb.php?id=bug&no=132237
http://pgr21.com/pb/pb.php?desc=desc&id=humor&no=145565&select_arrange=hit
이런 자료까지는 별로 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같은 커뮤티니의 반응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2012/04/17 일자 내용의 댓글과
2013/01/15 일자 내용의 댓글에서도 이미 극과극 까지는 아니지만
꾀나 큰 차이가 보입니다.
2012/04/17일자 내용 댓글이나 본분에서 '일베' 를 검색하면 단 하나의 결과도 나오지 않는걸로 봐서
그때 당시엔 일베에 대한 논란이 크지 않았었고 댓글들을 보면 알 수 있듯 게임에서 자주 나오는 은어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
2013/01/15일자 에서는 '일베'검색시 15개의 결과가 나오고 대부분 부정적인 내용입니다.
그리고 홍진호와 김태형 해설위원에 대한 여론도 상당히 나빠졌음을 인식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기적 상황이 다른 상태에서 같은 잣대를 댄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모르고 썻다 해도 어쨋든 잘못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전효성씨에 대해 별 관심이 없던 터라
자료를 많이 찾아보니 사과문도 제대로 작성한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네요.
작성자님 마음도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만 차라리 객관적인 자료를 올려 비교하였었으면 더 설득력이 깊지 않았겠나 하는 마음이 있네요
시간이 된다면 저라고 자료 정리를 해서 글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정도면 작성자님도 만족 하시련지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뭐라고 이렇게 나서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댓글 달기 시작한 거 마무리 짓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