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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16: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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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에서 god 포스터 나눠준적이 있었음.
박준형얼굴이 크게 박혀있던 포스터었는데 그걸로 가면 만들면 애들이 좋아하겠다라는 생각에
박준형 얼굴모양을 잘 자르고 있었음.
만들고 있을때에 여자애들이 와서 뭐하냐고 물었음.
가면 만들고 있다고 얘기를 했더니 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듯 했지만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음.
난 완벽한 가면을 만들기 위해서 눈구멍도 뚫었음.
난 영문도 모른채 여자애들의 린치를 당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