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코미디언이라는 말로 돌려 말하겠습니다. 하지원이뻐님이 말씀하시는건 배우로써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왜 자신의 전공이라고 할수 있는 연극을 아니 배우로써의 길을 버리고 전공이 아닌 코미디언으로 전향을 하게되 됐냐는것 같네요.
개그맨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코미디언이라는 말로 돌려 말하겠습니다. 하지원이뻐님이 말씀하시는건 배우로써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왜 자신의 전공이라고 할수 있는 연극을 아니 배우로써의 길을 버리고 전공이 아닌 코미디언으로 전향을 하게되 됐냐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