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5
2013-01-10 19:00:24
3
그동안 도전이 응원받은 이유가 소외된 스포츠나 다른 그것 것들을 알리기 위함이었고 그 와중에 아마추어 은상도 받은게 생긴것인데 작곡의 경우 그게 일단 아님. 그래서 도전했던 스포츠들과 비교는 할수 없음.
그리고 박명수옹의 꿈을 이룬것은 좋았는데 그 과정이 탐탁치 못함.
배려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어거지성도 강하고 그 결과는 당연히 어떻든 간에 무도 버프를 통해서 왠만하면 상위권에 랭크될것이 뻔한데 그 완성도 마저 만만치 않음.
이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