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문재인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새누리당이 차지 못한 지역이 사하구죠? 그러니깐 제가 부산 출신인데 문재인 옹호 하는게 까일만한 거고 부모님 설득한게 까일만한 일이고 부모님의 마음을 바꿔서 티비에 나오지 않는 기사를 본인이 스스로 보여 달라고 마음을 바꾸게 한게 까일만한 건가요?
실제는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고 뭐 그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박정희 얘기까지 다 넣으면 너무 글이 길어지고 어짜피 길면 안보잖아요! 그래도 중요한 부분만 요약했음. 굳이 어머니께서 반박한 부분을 찾자면 박정희가 경제 살렸다 이거였는데 수치상으로 봤을때 전부환보다 못했다. 이러면서 설명하니깐 그 뒤로는 별말씀 안하시던데요? 그저 수긍의 자세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