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떠났다고 주장한 남편. 5년 뒤 그는 살인죄로 체포되는데..
경찰관이었던 그는 왜 애인을 살해했는가
여동생 부부를 살해한 오빠?. 27년만에 밝혀진 진실.
도플갱어 살인 미수 사건. 닮았다는 이유로 노려진 여성
전 남친과 그의 새아내가 꾸민 완벽한(?) 살인 계획?
태평양 한가운데서 일어난 선상반란. '산둥 영성 어업 2682 호'사건
34개 사기 혐의, 그리고 살인... 변호사였던 남성의 최악의 선택
더 이상 걷잡을 수 없는 거짓말에 가족들을 살해한 남성
잠복 경찰에게 전남편과 전애인의 살인을 의뢰했다가 체포된 커플
시신 없는 살인… 주범은 무기징역, 종범은 사형? 뒤틀린 정의
"도와줘요..."라는 통화 뒤 사망한 채 발견된 NBA 스타 선수
현장에 자신의 X을 남기고 사라진 살인자.
아내와 아들의 죽음으로 보험금을 탄 남성. 그는 살인죄로 체포되는데...
26년만에 해결된 나고야 주부 살인사건의 전말 [1]
3년 전 사라졌다는 남편이 뒷마당 화덕 아래서 발견됐다.
남편을 살해한 여성. 그녀의 살인은 정당방위인가? 과실치사인가?
24년만에 해결된 미제사건. 범인은 그녀가 믿었던 그 사람이었다?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수감 중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른 남성
화재로 사망했다는 남편. 하지만 그의 몸에서 타살의 흔적이 발견되는데..
욕실 공사 맡겼는데 집주인이 사라졌습니다. 의심되는 인테리어 업자
숲속에서 사라진 부부, 그리고 그날 들린 다섯 발의 총성
아내의 마지막 메시지 : “무슨 일 생기면 남편을 의심해 줘”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았던 브루스 일가
살인을 자백한 남성. 하지만 그는 마을에서 알아주는 허풍쟁이였는데...
별거 중 아내의 '새 남자'를 트럭으로 들이받은 부유한 사업가
이케부쿠로 호텔 살인사건
단순한 만남, 살인, 은폐, 그리고 비밀 편지로 드러난 진실
단순한 말다툼에서 시작된 애플 리버 살인사건 [1]
그녀의 주사기엔 표백제가 들어있었다.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